지난 11월 8일, 김해에 있는 작은 도서관에서 아이들, 학부모님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박성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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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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