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이 1일 오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역앞에서 열린 국민의힘 주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무대앞으로 몰려 온 참가자들을 향해 악수하려 손을 내밀자, 일부 참가자들이 손가락 욕을 하고 있다. 이날 "윤어게인 "윤석열 대통령"을 외치던 일부 참가자들은 '12.3비상계엄은 불법'이라고 한 양향자 최고위원을 향해 거친 욕설을 쏟아냈다.
ⓒ권우성2025.12.0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