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소셜 코리아 (soko)

‘노동법 밖 노동자’들은 전체 임금근로자 10명 중 한 명꼴로 증가하고 있지만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있어 제도의 보호로부터 배제되어 있다. 잦은 과로사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쿠팡 배달노동자가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셔터스톡2025.12.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소셜 코리아'는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상생과 연대의 담론을 확산하고자 학계, 시민사회, 노동계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플랫폼입니다. 기고 제안은 social.corea@gmai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