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통해 음식 배달서비스를 하는 플랫폼기업이 늘어나면서 종사자들도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을 책임지는 제도와 법은 여전히 ‘임금근로자냐, 자영업자냐’라는 오래된 이분법에 멈춰 있다.
ⓒ셔터스톡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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