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29일 오후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개최한 '민생회복·법치수호 대전 국민대회’. 이날 대회장에는 '계엄은 정당했다', '계엄사과 죽음', '계엄사과 반대' 등의 문구가 써진 피켓과 현수막이 등장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5.11.29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