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소년인권영화제’는 다양한 인권과 관련해 '나와 다름의 수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인권이란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기획, 연출,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정주은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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