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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하 (summergrass)

미아리 성노동자 이주대책위 소속 성매매 여성 등 366명과 9개 단체가 27일 오후 성북구청·종암경찰서를 상대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진정을 제기했다. 미아리 텍사스촌 재개발을 위한 명도 집행 과정에서 폭력과 인권침해가 발생했고 이를 구청과 경찰서가 방조·지원했다는 내용이 진정서에 담겼다.

ⓒ정초하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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