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관식 (seoulpal)

저자 곽한영 교수. 그냥 봐도 재밌고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종목으로 단연 배구를 꼽는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묘기 같은 플레이, 서로 다독이며 코트를 누비는 모습은 우리 인생과도 같다고 말했다.

ⓒ곽한영 교수2025.11.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