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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성 (wandonews1)

적벽시 양루동 셰추이 총재, 신우철 완도군수 초청

682년의 역사를 가진 양루동 셰추이 총재가 신우철 완도군수에게 차 선물을 하고 중국 적벽시로 초청했다.

ⓒ완도라이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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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최남단 섬동네에서 지역사회의 끈끈한 정과 더불어 관행이라는 동전의 양면을 관찰하는 기자로 일하고 있다. 최근 기록되지 않은 지역 역사와 문화를 정리하는데 입맛을 느끼고 있다. 4년 투병생활 마치고 다시 지역사회에 복귀해 신생 '완도라이브' 신문 편집국장을 맡아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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