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대흥사를 방문한 후베이성 기업대표단 일행
11월 23일 한국 불교문화 체험을 위해 해남 대흥사를 방문한 후베이성 기업대표단 일행.
ⓒ완도라이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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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최남단 섬동네에서 지역사회의 끈끈한 정과 더불어 관행이라는 동전의 양면을 관찰하는 기자로 일하고 있다. 최근 기록되지 않은 지역 역사와 문화를 정리하는데 입맛을 느끼고 있다.
4년 투병생활 마치고 다시 지역사회에 복귀해 신생 '완도라이브' 신문 편집국장을 맡아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