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안수 (motif1)

북태평양 철도의 서쪽 종점.

19세기 후반 타코마가 국제 해운 항구로 성장하면서 만들어진 'Where the Rails Meet the Sails(철도가 돛과 만나는 곳)'이라는 구호는 여전히 이 도시에 유효하다. 북태평양 철도의 서쪽 종점이 되었고, 이는 미국 내륙이 철도를 통해 태평양과 만나는 물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나타내며 이는 이 도시의 정체성이다.

ⓒ이안수2025.11.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