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태평양 철도의 서쪽 종점.
19세기 후반 타코마가 국제 해운 항구로 성장하면서 만들어진 'Where the Rails Meet the Sails(철도가 돛과 만나는 곳)'이라는 구호는 여전히 이 도시에 유효하다. 북태평양 철도의 서쪽 종점이 되었고, 이는 미국 내륙이 철도를 통해 태평양과 만나는 물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나타내며 이는 이 도시의 정체성이다.
ⓒ이안수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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