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집회에 연대해 참석한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나명례 씨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호소하고 있다. 그녀는 아들 노상훈(35세)과 예비 며느리를 잃었다.
ⓒ이향림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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