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조동물 '보레'
보레는 2022년 대전 도살장에서 수리와 함께 카라에 의해 구조되었으나, 듀크, 마튼과 마찬가지의 삶을 살고 있다. 카라 시민행동이 공개한 영상에 의하면, 보레는 빙글빙글 도는 정형행동을 보이고 있었다. 바닥에는 원형 무늬가 생겼고, 최대한 원을 크게 그리다보니 보레의 몸으로 벽을 쓸고 가서 벽에도 무늬가 생겼다. 영상은 카라 시민행동 인스타그램(@kara_recover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라 시민행동(@kara_recovery)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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