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조동물 '수리'
수리는 2022년 대전 도살장에서 카라에 의해 구조된 후 위탁처에서 줄곧 지내다 지난 해 여름 폭염 날씨에 급성신부전으로 사망했다. 급성신부전으로 아프고 나서 병원으로 실려온 것이 구조 후 첫 외출이었다. 구조 후 첫 외출이었던 수리는 끝내 숨을 거두었다.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카라지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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