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조 동물 '듀크'
듀크는 2021년 의정부 신곡동 도살장에서 카라에 구조된 후 4년 3개월 째 위탁처에 갇혀 지내고 있다. 카라 노조에 의하면, 이곳 문이 열리는 때는 직원이 배변물을 치우고 먹이를 줄 때 뿐으로 하루 2회 정도이다.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고, 4년 내내 계절이 어떻게 바뀌는지 주변 환경도 볼 수 없다고 한다.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카라지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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