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한무영 (rainforall)

빗물박사가 ‘똥박사’가 된 이유

한국 사람들은 화투에서 ‘비광’과 ‘똥광’을 최고 패로 친다.
그러나 정작 현실에서는 비의 가치, 똥의 가치를 잊고 살았다.
비는 생명을 살리고, 똥은 순환을 완성한다.
둘을 금기시하는 순간, 물과 생태계의 순환도 함께 멈춘다.
이번 연재에서 빗물박사가 ‘똥박사’로 확장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무영2025.11.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별명: 빗물박사.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 빗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목적 분산형 빗물관리를 통하여 기후위기를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학문적, 실증적으로 국내외에 전파하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