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우연히 들렀던 라멘 가게를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고, 이후에도 계속 방문하게 되는 모습. 그 라멘 한 그릇이 바로 이중거점적 사고의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사시데 카즈마사 제공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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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