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재완 (jjang153)

대전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및 진보정당 등은 19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노동자 과로방지 3차 사회적합의로 속도보다 생명이 중시되는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자"고 촉구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5.11.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