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중인 최성주 이사
“지금 봉오동에 가면…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최운산장군기념사업회 최성주 이사의 담담한 한 문장은, 저수지 아래로 가라앉아버린 봉오동의 현실을 조용히 환기했다.
ⓒ이향림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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