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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옥 (mmsarah)

해월 최시형 선생 옛집터 검곡

저수지 두 물이 합수하는 곳 100여 미터 길은 산속에 최시형 선생이 머물던 옛집터가 있다.

ⓒ천도교 사회문화관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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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살면 무슨 재민교’ 비정규직 없고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장애인 노동자입니다. <인생학교> 를 통해 전환기 인생에 희망을. 꽃피우고 싶습니다. 옮긴 책<오프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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