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박 대변인의 발언에 16일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장애·여성에 대한 혐오 인식 드러낸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즉각 사퇴하고, 국민의힘은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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