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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김선직 한강버스 대표(왼쪽)가 1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난 15일 한강버스가 강바닥에 걸려 멈춘 사고와 관련한 브리핑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본부장.

ⓒ연합뉴스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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