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의 새벽배송 금지 공방을 두고 택배 노동자와 시민사회단체가 "핵심이 비껴간 논쟁만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국택배노조 부산지부, 가톨릭노동상담소, 부산공공성연대 등은 17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작 쿠팡은 뒤로 숨고, 야간노동과 택배 과로사 문제는 제대로 논의가 되지 않고 있다"며 제대로 된 해법을 촉구했다.
ⓒ김보성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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