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형 입양센터인 서울 마포 소재 '더불어숨센터'를 현 카라 운영진이 매각하려 하자 카라 전 이사와 창립 멤버들, 카라지회가 "시민들의 자산을 사유화하지 말라"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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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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