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노동자 몸짓패 ‘세모단' 춤꾼으로 활동하는 권보연 시인(가운데).

ⓒ세모단2025.11.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