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아 사측은 경비노동자 및 관리자를 선전장 인근에 배치해 노동자들과 대치했다. 심지어 이들은 서울에서부터 온 연대자들의 화장실 이용까지도 저지하는 등 과도한 통제로 마찰을 야기하기도 했다.
ⓒ임석규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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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현)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