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학 회계사 측에 따르면 정 회계사가 법정에서 진술을 번복한 후 담당 수사 검사는 수차례 연락을 더 해왔다고 한다. 연락이 닿지 않자 2024년 12월 26일과 2025년 1월 1일에는 안부형태로 문제메시지까지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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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팀 취재기자. 오늘도 애국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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