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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규 (rase21cc)

예배 참석자들은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는 사회적 과제를 국내 개신교회들이 함께 붙들어야 함을 표현한 기억과 다짐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임석규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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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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