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2호기 계속운전 여부를 놓고 세번째 심의에 나서자 전국의 여러 환경단체가 13일 원안위 건물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