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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지난 11월 10일, 류호정 전 정의당 의원은 "왜 그러고 사냐고 묻는다면"이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칼럼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청년들은 중소기업에서 배울 게 없다고 느끼면, 쉽게 말해 쿠팡 알바보다 나을 게 없으면 어렵지 않게 'EXIT'(탈출구)를 결정한다. 쿠팡은 일하는 청년들의 '안전 기지'가 됐다. 듣기 거북해도 현실이다."

ⓒ<조선일보>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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