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소영 (u1i1)

클로이스터스에서 바라본 허드슨 강과 뉴저지. 록펠러 주니어는 현대식 건축물이 들어서 박물관에서의 풍광을 헤치지 않도록, 강건너 뉴저지 일대의 수백 에이커를 따로 구입했다.

ⓒ장소영2025.11.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