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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moviekjh)

<오마이뉴스>가 단독 입수한 ‘대장동 사건에서의 검찰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의 정영학 측 의견서에는 검찰이 자체적으로 만든 '정영학 녹취록'이 존재한다. 해당 녹취록에는 ‘용이하고’, ‘실장님’, ‘윗 어르신들’ 등의 표현을 원문에 없던 방식으로 추가되거나 대체됐다.

ⓒ오마이뉴스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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