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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육상 (run63)

순창군 읍면 주민 대표들과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오른쪽에서 5번째)가 시식회를 마치면서 "순창떡볶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육상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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