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의 한마을이 가축분뇨와 태양광 발전을 통해 에너지 자립마을을 실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원천마을에서는 가축분뇨 이외에도 유휴지의 마을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495kWh 규모의 전기를 생산해, 12월 말 계통 연계 후 전력을 판매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 갈무리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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