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창재 (karma50)

올레길 7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단연 눈길을 끄는 절경을 볼 수 있다. 늦가을 바람이 잔잔히 불던 지난 7일 외돌개를 찾았다.

ⓒ유창재2025.11.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용산 대통령실 마감하고, 서울을 떠나 세종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진실 너머 저편으로...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