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일면 소재 양식장에서 11월 9일 오후 8시 30분경 현장소장인 50대 한국인 남성과 20대, 30대 스리랑카 국적의 이주노동자 2명을 포함해 3명이 물탱크에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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