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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밤12시조례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자살 시도 학생 수 2024년 677명, 3년 사이 3.8배 급증”, ““아이들에게 쉴 틈을 주지 않고 무한경쟁으로 몰아세우는 퇴행적 조례 개정 중단하라”라는 글귀가 적힌 손팻말을 든 60여 명의 참석자가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앞 길섶에 모였다. ‘서울시의회 학원 심야교습시간 연장 조례안 폐기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윤근혁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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