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발생한 극한 폭우. 기후 대응이 늦춰지면 극한 폭염은 지금보다 4~6배 이상 잦아지고, 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선 인간이 생리적으로 버틸 수 없는 온도가 출현한다.
ⓒ유튜브갈무리2025.11.10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소셜 코리아'는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상생과 연대의 담론을 확산하고자 학계, 시민사회, 노동계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플랫폼입니다.
기고 제안은 social.corea@gmai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