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녹색당, 동네방네기후정의, 정의당대전시당, 진보당대전시당 등 6개 단체와 정당 등은 1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열병합발전 증설은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급격히 증가시켜 주민 건강과 지역의 기후 대응 능력을 모두 무력화시킬 것"이라며 대전열병합발전 증설에 동의한 대전시를 강력 규탄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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