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연합뉴스 (yonhap)

염경엽 LG 감독, KBO 사령탑 역대 최고 3년 30억원에 재계약

염경엽 LG 감독(오른쪽)이 9일 구단과 재계약한 뒤 김인석 대표이사와 5번째 우승을 의미하는 손가락 5개를 펴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연합뉴스2025.11.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