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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10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에서 열린 장애인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여한 '뉴욕시 자폐성인 모임' 회원들이 팻말을 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부 장관은 자폐증을 “공포의 쇼”이자 “위기”라고 부르며 백신이 원인이라는 입증되지 않은 주장을 펼쳐 왔다.

ⓒAFP 연합뉴스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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