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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근 (ggokdazi)

이날 한마당 잔치는 필리핀 자조 모임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족들은 청·홍팀으로 나눠 댄스와 꼬리잡기, 공굴리기,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의 경기를 함께했다.

ⓒ신영근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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