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안수 (motif1)

서점 하나의 위로.

새 책과 중고 서적이 다양하게 뒤섞여있는 큰 서가를 가진 동네의 독립 서점이 주는 위로. 주머니가 얇은 학생도, 은퇴한 노인도 몇 권의 책을 골라도 부담되지 않는 곳이다.

ⓒ이안수2025.11.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