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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식

<바람은 알고 있다> 후반부에 등장하는 김남식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 시에 위치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적 극장 ‘테아트로 데 라 파스(Teatro de la Paz)’에서 2025년 7월 2일 공연 된 <바람은 알고 있다> 후반부에 등장하는 김남식의 솔로 부분은 망자의 혼이 묘비 앞에서 여러 운명을 만나고 그와 함께 제주43의 희생 된 수많은 사람들의 원혼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에밀리아노 까시 딜로 멕시코 출신의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망자의 목소리로 하여 대략 십여 분 동안 진행되었다.

ⓒ김남식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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