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의 야경. 하루종일 호이안을 관광하는 일정이지만 저녁식사를 외진 곳으로 데려간 뒤 옵션을 ‘선택‘한 사람만 다시 시가지에 데려다 주는 신박한 기획이었다.
ⓒ권유정2025.11.07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