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전 검사의 '미투'를 계기로 지난 2018년 5·18 성폭력 피해를 고백한 김선옥씨가 7일 오전 기자회견에 앞서 서 검사와 포옹하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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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몸담은 세상이 궁금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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