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열매가 7일 오전 첫 재판이 끝난 후 연대자들이 준비한 진분홍빛 천에 감싸 안긴 채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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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몸담은 세상이 궁금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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