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왕성
분산성 봉화대 앞 성벽에서 바라 본 옛 가락국 왕성 터. 옛 흔적을 간직한 시가지가 아침을 열고 있다. 멀리 바다였던 평야가 넓어, 풍성하고 넉넉하다.
ⓒ이영천2025.10.29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새삼스레 타인과 소통하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그래도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그런 일들을 찾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보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로 교감하면서,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풍성해지는 삶을 같이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