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세종로출장소 앞에서 '이재명 정부 강제단속 규탄! 故뚜안씨 추모 촛불행진'이 열렸다. 지난달 28일 정부의 합동단속을 피하려다 사망한 베트남 출신 청년 이주노동자 故뚜안씨(여, 25)의 죽음을 기리는 자리다. 이날 참가자들은 "이주노동자 강제 단속추방을 중단하라"고 외치며 광화문 정부종합청사까지 행진했다.
ⓒ정초하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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