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변호인인 유승수 변호사가 "이 사건은 중계되고 있다. 오마이TV라는 인민기관지 같은 저급한 언론에 의해서,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변호인이나 피고인들은 온갖 영향을 다 받고 있다"고 발언하고 있다.
ⓒ서울지방법원2025.11.06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