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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변호인인 유승수 변호사가 "이 사건은 중계되고 있다. 오마이TV라는 인민기관지 같은 저급한 언론에 의해서,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변호인이나 피고인들은 온갖 영향을 다 받고 있다"고 발언하고 있다.

ⓒ서울지방법원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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